시대의 흐름과 원인을 먼저 잡으면, 24개 단원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.
사건을 낱개로 외우지 않습니다. 왜 일어났고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잡습니다.
식민지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 순서대로, 큰 그림을 먼저 세우고 디테일을 얹습니다.
영어 사료와 개념을 한국어로 잘게 씹어 떠먹여드립니다. 배경지식이 없어도 따라옵니다.
식민지 시대부터 현대까지 24개 단원, 챕터당 약 1시간.
일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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